인사말

<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


반갑습니다. 용산구청장 성장현입니다.



지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인 용산구.

‘서울은 몰라도 이태원은 안다’고 할 만큼 세계 각국의 문화를 담은 도시입니다.

대한민국 근현대 100년의 아픔을 함께 한 역사도시이기도 합니다.



용산은 지금, 상전벽해 변화의 바람이 폭발적으로 일고 있습니다.

금단의 땅이었던 미군기지가 이전을 하고 최초의 국가공원이 조성됩니다.

판문점 선언에 따라 남북철도가 연결되면 국가상징 중앙역은 당연히 서울역이 될 것입니다.

유럽으로 오고가는 기차를 타고 내리는 유럽의 관문, 첫 번째 도시가 바로 용산입니다.



민선 5기를 시작하며 내걸었던 슬로건

‘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는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이 소통하고 더 많은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그래서 구민께 자랑스럽고 믿음직한 구청장,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눈부신 용산의 미래를 기대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