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용산시대

존경하고 사랑하는 30만 용산가족 여러분!

지난 4년동안 구민들을 만나오면서 느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제 두 손을 꼭 잡고 “우리 아들 취업 좀 도와 달라”는 어르신,

“아이 걱정에 야근이 더 힘드네요.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필요해요”라고 말씀하시는 맞벌이 부부,

“자식들에게 해준 것도 없는데 치매나 중풍이 올까봐 무서워”라고 하소연하시는 아버님까지

구민들이 바라는 것은 하루하루의 행복한 일상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4년간 7,000여명의 구민일자리를 챙겼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합니다.

구민께서 원하는 좋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또한 후암동에 24시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개원했으며, 내년초에는 이태원2동에도 시간제 보육 국공립 어린이집 문을 열 예정입니다.

‘용산의 어르신은 용산에서 책임진다’라는 각오로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80병상이 넘는 구립노인전문요양원을 두곳이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민행복을 위해서는 무슨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실천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저 성장현은 지킬수 있는 약속을 하겠습니다. 용산구민 모두가 행복한 용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행복한 용산시대’를 완성시켜 나가겠습니다.

용산구민 여러분, 저 성장현을 응원해 주세요.